
대표 세무사
국립세무대학을 나와 국세청에서 32년을 근무했습니다. 익산세무서에서 조사과장과 재산법인세과장을, 군산세무서에서 부가소득세과장과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지냈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에서 특별세무조사를 6년,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에서 조세소송을 6년 맡았습니다.
과세하는 쪽에서 32년을 보고 나오니, 대표님들이 어디서 걸리는지가 보입니다. 상속·증여와 양도는 재산법인세과장 시절 매일 다루던 일이고, 세무조사는 조사4국에서 직접 하던 일입니다. 그래서 상담을 대표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실명으로 남긴 활동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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